하루QT2008/07/02 10:26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부담으로 느끼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그 말씀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세요.

온유와 이웃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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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묘짱
Diary2008/06/30 21:18

너무 바쁘게 살다보면 감사하지도 기뻐하지도 않고 무뎌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영화 크로싱을 보면서 정말 밥 한 끼 먹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지 알게되었다.

너무 앞으로 급하게 달려나가려고만 하는 내 모습을 가끔 발견하게 된다.

주위를 돌아보고. 사람들도 보고. 생각하고. 나누면서. 기쁘게 감사하면서 그렇게 살아야지.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읽은 좋은 성경 말씀 한 구절 ^~^*)

Rejoice in the Lord always. The Lord is near.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 requests to God.


Posted by 기묘짱
Diary2008/06/25 10:02
또 바쁘다는 이유로 블로그를 버려둘 뻔 했다..

요즘 아침에 성경으로 시작하면서, 블로그에도 하나씩 글을 남기자!! 는

생각으로 얼릉 다시 들어왔다. ^~^*

요즘은 여름학기라서 숙제는 조금 많아도 한창 기분 좋다~

다음주에 언니도 결혼하고~좋은 일만 있구나~~

 아~~빨랑 가고 싶다~! 미쿡~얼릉 미국에 내 숨을 불어줘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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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묘짱